[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네오펙트(290660)가 주가 안정화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주식병합에 나선다.
네오펙트는 적정 유통주식 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1주당 액면가는 500원에서 1000원으로 올라가고, 발행주식 총수는 7785만1840주에서 3892만5920주로 줄어든다.
매매거래 정지 예정 기간은 6월 4일부터 24일까지이며, 신주권 상장 예정일은 6월 25일이다.
회사 측은 이번 조치가 자본금 감소를 수반하는 감자가 아니라 기업가치를 유지한 채 주식 수만 조정하는 주식병합이라고 설명했다. 주식병합 과정에서 발생하는 1주 미만 단수주는 신주 상장 첫날 종가를 기준으로 현금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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