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친누나 흉기 살해 30대 남성, 징역 20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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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뉴스1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대한민국 법원 로고. 뉴스1 친누나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이 중형을 선고받았다.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김국식)는 22일 살인 혐의로 구속 기소된 A 씨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했다.재판부는 “피고인은 부모가 집을 비운 틈을 타 누나를 살해했다”면서도 “사건 당시 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등 심신미약 상태에 있었음을 인정할 수 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A 씨는 지난 2월 5일 경기 남양주시 한 아파트에서 친누나 B 씨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어머니 C 씨는 B 씨가 숨져 있는 것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경찰은 아파트 주변에서 A 씨를 긴급체포했다.부모는 남매가 평소 사이가 좋지 않았다는 취지로 경찰에 진술했다.A 씨는 재판 내내 진술거부권을 행사했다.그의 변호인도 A 씨 입장을 듣지 못해 변호의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남양주=뉴스1) 트렌드뉴스 1시댁 가기 싫다던 며느리, ‘오지 마라’ 소리에 발끈…“거절할 기회 뺏겼다” 2[오늘의 운세/9월 22일] 3“李에 ‘네네네네’만 하니 인사 참사” 김승원 사태에 들끓는 與 4공효진, ♥10살 연하 케빈 오와 뉴욕 여행…결혼 4년 차에도 다정 5“아기 많이 울어도 괜찮아요”…이웃들 응원에 엄마 울컥 617만원 한우세트가 기름덩어리…김규삼 작가 “차라리 현찰 선물” 7[단독]‘상조사 폐업’ 피해보상금 102억, 눈뜨고 날렸다 8김민석, 김용민 겨냥 “인사권자 존중 안할거면 여당 하면 안돼” 9李대통령, 이형일-강신철-홍지선 장관 임명안 재가 10李, 뉴욕 도착 직후 SNS…“투기공화국 과거 이야기될 것” 1“노래가 뭔지도 모르는 아가씨”…심수봉, 17세 후배 가수 공개 저격 2李 오늘 美·멕시코 순방길 올라…유엔총회서 트럼프 만날듯 3李, 강훈식 비서실장 사의에 “아직 어떻게 할지 결정 못해” 4李, 뉴욕 도착 직후 SNS…“투기공화국 과거 이야기될 것” 5강훈식 비서실장 사의 표명…靑 “종합적 책임 지는 차원” 6“李에 ‘네네네네’만 하니 인사 참사” 김승원 사태에 들끓는 與 7‘계엄가담’ 여인형 징역 18년-이진우 15년…군 지휘관들 실형 8[단독]김승원 사퇴 전날, 전직 보좌진 “폭로 기자회견 할것” 통보 9기본소득당 대표 만난 김민석 “용혜인, 당 지킨 선택 이해” 10탄원서가 ‘가십’이라는 靑…김승원 추가 의혹에 “답할 의무 없다” 트렌드뉴스 1시댁 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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