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술♥' 박하나, 결혼+2세 준비중 전해진 미담.."의리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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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하나 개인계정

배우 박하나가 의리의 훈훈한 미담을 전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양치승이 출연해 15억 사기 피해를 딛고 새출발을 시작한 근황을 전했다.

이날 양치승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헬스장을 운영하던 중 건물의 기부채납 문제로 인해 보증금도 돌려받지 못하고 폐업을 하면서 약 15억원의 손해를 입었던 사실을 설명했다.

이후 체육관 운영을 접은 양치승은 현재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 관리 업무를 하며 재기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양치승은 힘든 상황 속에서 도움을 줬던 주변인들에 대해 말하며 배우 박하나를 언급했다. 그는 직원들의 월급 지급 등으로 당시 폐업 환불금이 부족했던 것을 밝히며 "박하나가 전화가 와서 계좌를 알려달라고 했다. 그러더니 현금을 보내줬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박하나의 개인계정에는 "의리녀. 멋지다", "의리 있는 사람", "친구가 힘들때 도와주는 사람이 진정한 친구라고 하는데...꽃길만 걷고 복 많이 받으세요"등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박하나는 지난해 6월 전 농구 감독 김태술과 결혼식을 올렸다. 박하나는 2세를 준비하며 현재 시험관 시술 3차까지 시도한 모습을 공개하며 응원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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