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전직 한화 레전드 김태균이 전현무 영입 욕심을 드러낸다.
10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스페셜 MC로 김태균이 출연해 양준혁과 팽팽한 신경전을 펼친다.
이날 김태균은 현재 신생 엔터테인먼트 CEO로 활동 중이라며 “소속 아티스트가 6명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이어 “전현무를 섭외하고 싶다. 전현무가 온다면 빚이라도 내겠다”고 적극 러브콜을 보내 전현무를 당황하게 만든다. 이를 듣던 박명수는 “김태균에게 갈 거예요?”라고 물으며 분위기를 달궜다.
또 김태균은 양준혁을 향해 “양준혁 선배는 하체가 부실하다”고 돌직구를 날린 데 이어 “지금 실력이라면 현무 형이 더 야구를 잘할 것”이라고 덧붙이며 도발에 나선다. 이에 양준혁은 “전현무와 내가 비교가 되냐?”라며 발끈했다고.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태균과 양준혁의 자존심 대결은 물론, 전현무가 김태균의 영입 제안에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도 공개될 예정이다.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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