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유, 화끈한 플러팅 비법 공개.."남친 앞에서 두 개만 입고"[미우새][★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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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개그우먼 김지유가 남다른 플러팅 기술을 선보였다.

1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김지유의 집에 초대된 엄지윤, 한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엄지윤과 한혜진은 곰팡이가 잔뜩 낀 김지유의 냉장고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한혜진은 썩은 채소와 과일로 가득 찬 냉장고와 벌레가 기어 다니는 쌀통을 보고 탈출을 시도해 웃음을 안겼다.

이때 김지유는 너저분한 옷방을 소개하며 "평소에 이렇게 살진 않는데, 오늘은 정리가 잘 안된 거다"라고 변명해 웃음을 더했다.

옷방을 둘러보던 엄지윤은 초록색 모자와 장갑을 가리키며 궁금증을 드러냈고, 김지유는 "연애할 때 다들 이벤트 안 하냐"라고 되물어 궁금증을 안겼다.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한혜진이 "혹시 이렇게 두 개만 착용하냐"라고 추측하자 김지유는 초록 모자와 장갑을 착용한 채 알 수 없는 춤을 춰 현장을 폭소케 했다.

김지유는 "이벤트용으로 난리 난다. 제가 해봤는데 웃음이 빵빵 터진다. 남자 친구가 아예 예상을 못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김지유는 플러팅 기술을 알려달라는 한혜진의 요청에 '전투복'을 입고 등장해 쇄골 플러팅을 선보였다. 그는 "수지 님은 앞니 플러팅을 하시는데 저는 이를 다 드러낸다. 웃을 때 너무 예쁘다는 소리를 들었다"라고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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