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욱 "영화 수입 6년째..홀랑 말아먹어 5년 치유" [유인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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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

배우 김재욱이 영화 수입에 대해 말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에는 '김재욱 미모 때문에 내 마음이 너무 '소란'해... 책임져요 김재욱 씨'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재욱은 최근 근황에 대해 공개했다. 김재욱은 영화 수입에 대해 묻는 질문에 "이제 한 6년 됐다. 편수가 아직 그렇게 많지 않다. 첫 영화를 수입했을 때 코로나가 터졌다. 홀랑 말아먹고 5년 동안 치유하다가 올해 다시 좋은 작품을 가져올 기회가 있었다"라고 답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

이어 김재욱은 수입한 작품에 대해 "프랑스 영화 '남과 여'가 60주년이어서 리마스터링 버전을 수입했다"라고 설명했다.

김재욱은 영화 수입 계기에 대한 질문에 "큰 계기가 있었던 건 아닌데 워낙 영화를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다. 최근에 블록버스터나 규모가 큰 영화들 위주로 산업이 많이 바뀌었다. 다양한 영화를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이 저희 20대 때는 있었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좀 그런 혜택을 줄 수 있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어느 순간부터 들었다. 제작이나 감독에 대해서는 저는 잘 모르겠다. 좋은 영화를 가져와 볼까 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MC 유인나는 "앞으로 관심 있게 볼 것 같다"라 말했고 김재욱은 "전면에 나서서 열심히 홍보도 하고 그러려 한다"라고 의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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