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정력 좋나? 일단 발은 “중전마마 스타일”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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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김용빈의 충격적인 족상 결과가 공개된다.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등장하는 김용빈 모습. 사진=KBS 2TV27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약칭 ‘편스토랑’)에서는 트로트 프린스 김용빈과 TV CHOSUN ‘미스터트롯3’ TOP7 멤버들의 우당탕탕 막내 남승민 자취방 집들이 2탄이 공개된다. 이 과정에서 김용빈을 비롯한 TOP7 멤버들이 족상을 보는 가운데 뜻밖의 ‘정력왕’까지 등장할 예정이다.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VCR에서 김용빈은 남승민의 냉장고에 있는 얼마 안 되는 식재료를 활용해 TOP7 멤버들을 위한 냉털 요리에 나선다. 가뜩이나 북적이던 남승민의 자취방에 춘길(모세)과 천록담(이정)까지 합류하면서 인구밀도는 더욱 높아진다. 김용빈은 “정신이 없다”면서도 묵묵히 요리를 이어간다. 과연 형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은 김용빈의 냉털 요리가 무엇일지 관심이 모인다.한바탕 식사를 마친 TOP7은 특별한 손님을 맞이한다. 35년 경력의 족상가 김백문이 등장한 것. 멤버들은 자신의 운수를 확인하기 위해 앞다퉈 발을 닦고 족상가 앞에 앉는다.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등장하는 김용빈과 ‘미스터트롯3’ TOP7 모습. 사진=KBS 2TV먼저 김용빈의 발을 꼼꼼하게 살펴본 김백문은 “발 자태가 아름답다. 우아하고 섬세한 면이 있다. 중전마마 스타일이다”라고 평가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애정운이 넘친다”, “미인들이 떼로 몰려온다”고 말해 김용빈의 기대감을 한껏 높인다.하지만 화기애애한 분위기도 잠시, 김백문은 “배우자를 만날 때 조심해야 한다”고 의미심장한 경고를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한다. 예상하지 못한 족상 결과를 들은 김용빈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TOP7 멤버 중 뜻밖의 ‘정력왕’도 탄생한다. 한 멤버의 발을 유심히 살펴보던 김백문은 돌연 “정력 대왕이다”라고 말해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해당 멤버 역시 입꼬리를 씰룩거리며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 가운데 ‘정력왕’에 등극한 주인공은 누구일지, 김용빈이 또 한 번 진(眞)의 자리를 차지할지도 관심을 모은다.방송은 27일 저녁 8시 30분.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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