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남승민 자취방 뒤지다 ‘여친 흔적’ 발견…동공 흔들 (편스토랑)

1 week ago 9

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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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김용빈이 남승민의 자취방을 찾았다가 뜻밖의 ‘여친(?) 흔적’을 발견한다.

20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용빈이 ‘미스터트롯3’ TOP7으로 함께 활동한 남승민의 자취방을 방문한다.

이날 김용빈은 양손 가득 짐을 챙겨 남승민의 집을 찾는다. 도착하자마자 집안 곳곳을 살펴본 그는 각종 자취 꿀팁을 알려주는 것은 물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반찬 레시피까지 전수한다.

이어 손빈아와 추혁진까지 남승민의 집에 깜짝 등장한다. 김용빈, 손빈아, 추혁진은 막내 남승민을 놀리기 위해 뭉쳐 집에 들어서자마자 “제수씨”를 외치며 수색에 나선다.

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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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의 짓궂은 장난에 남승민의 동공이 흔들리는 가운데 세 사람은 결국 집 안에서 ‘여친(?)의 흔적’을 발견한다. 과연 이들이 찾아낸 흔적의 정체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용빈의 요리 실력도 공개된다. 그는 남승민의 텅 빈 냉장고에 남아 있는 식재료만으로 친구들을 위한 한 끼를 완성한다.

특히 손빈아는 ‘트로트 장사’라는 별명답게 남다른 먹성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의 먹방을 지켜보던 추혁진은 급기야 “너 하마야?”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김용빈과 손빈아, 추혁진, 남승민의 자취방 소동은 20일 오후 8시 30분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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