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주우재에 집 명의 넘긴다…조건부 첫사랑 ‘폭소’ (도라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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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에서 김숙과 주우재의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19일 공개되는 ‘도라이버’ 9회에서는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우영이 80대 노인 콘셉트로 ‘도라 노인대학 MT’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여기에 곽범과 김지유가 합류한다.

이 과정에서 김숙과 주우재는 50년 전 첫사랑 설정으로 상황극을 이어간다.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감정을 언급하며 대화를 이어가고, 주우재는 “지금까지 싱글인 이유가 김숙 때문”이라고 말한다.

김숙은 이에 반응하며 재혼 의사를 묻는 등 상황극에 몰입한 모습을 보인다. 이후 이상형 이야기가 이어지자 김숙은 행동으로 반응하며 현장 분위기를 바꾼다.

대화는 이어져 김숙이 주우재에게 제주도 집 명의를 언급하는 장면으로 확장된다. 조건이 걸린 제안이 오가며 상황극이 이어진다.

한편 ‘도라이버 시즌4: 더 라이벌’은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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