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보미가 아들을 위협한 중학생의 행동에 분노했다.
김보미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리우(아들) 학원 픽업해서 걸어오는데, 누가 봐도 집 앞 중학생이 자전거 타고 가다가 리우가 무서워서 피하니까 발로 차는 시늉을 했다"고 전했다.
이어 해당 중학생에 대해 "이런 싸가지 없는 것들"이라며 "그러고 웃으면서 놀리고 간다. 가정 교육이 왜 중요한지 알 것 같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무개념 애들 너무 화나. 욕을 한바가지 했어야 했는데"라고 분노를 표출했다.
한편 김보미는 2020년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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