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플러스타’ 전 부문 통합 1위…236만 실버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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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배우 김남길이 플러스타 주간 투표 전 부문 통합 1위를 차지했다.

14일 ‘내 스타 응원의 모든 것’ 스타 투표 웹서비스 플러스타(plustar)는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주간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투표 결과 김남길은 총 236만500실버포인트를 획득하며 전 부문을 통틀어 가장 많은 표를 받았다.

김남길은 올해 국내외 팬미팅 투어 ‘G.I.L’을 개최하며 글로벌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했다. 서울을 시작으로 오사카와 도쿄에서 팬들과 만나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스크린과 안방극장에서도 활약을 이어간다. 영화 ‘몽유도원도’에서는 수양대군 역을 맡아 박보검과 호흡을 맞추며 새로운 사극 연기를 예고했다. 또 2027년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악몽’ 촬영에 돌입해 새로운 변신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플러스타의 주간 투표는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새롭게 시작되며, 매시간 무료 지급되는 투표권인 실버스타를 사용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플러스타 홈페이지 또는 플러스타 X(구 트위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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