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국진♥강수지, 결혼기념일 클래스…황금 선물 화제 (조선의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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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TV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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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김국진과 강수지가 결혼기념일 금 선물 일화를 공개하며 눈길을 끈다.

20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인순이 부부의 일상과 심권호의 첫 데이트가 공개된 가운데, 김국진과 강수지의 결혼기념일 에피소드도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골프 마니아’ 김국진과 ‘골프 교수’로 불린 인순이 남편의 골프 약속이 예고됐다. 이 과정에서 강수지는 남편 김국진이 결혼기념일에 금을 선물한 사실을 깜짝 공개했다.

예상 밖 선물에 스튜디오도 술렁였다. 최성국은 “국진이 형이 어디 골프 대회에서 상품으로 타 온 것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국진과 강수지의 금 선물 일화가 전해지며 두 사람의 남다른 결혼기념일 클래스도 다시 주목받았다. 유쾌한 농담이 오가는 가운데 훈훈한 부부 케미가 더해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인순이의 반전 일상도 공개됐다. 인순이는 남편을 위해 LA갈비와 냉이된장국을 준비했고, 남편이 원하던 눈썹 문신 이벤트까지 예고하며 설렘을 드러냈다.

또 인순이 남편이 캐나다에서 보낸 연애편지도 공개됐다. 이를 본 인순이는 “지금 생각하면 너무 웃기다. 책 베낀 것 아니냐”고 말하며 웃음을 안겼다.

한편 심권호의 핑크빛 기류도 이어졌다. 심권호는 두 달 전 홍삼을 들고 집을 찾았던 연하의 여성과 연락을 이어오고 있었고, 직접 만든 오메기떡을 선물하며 마음을 전했다.

이후 심권호는 잠실 석촌호수로 벚꽃 데이트를 떠났다. 홍삼 여인 역시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심권호를 향한 좋은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내며 두 사람의 관계 진전에 기대를 높였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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