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서 용변, 모두 중국인?"…중국인 유튜버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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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들이 공공장소에서 용변을 본다는 속설을 두고 일본에서 활동하는 중국인 유튜버가 "오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현지시각 10일 일본 온라인 라이프스타일 전문 매체 오토나살롱에 따르면, 중국 저장성 출신 유튜버 우메 무이는 자신의 저서에서 일본인들이 중국인에 대해 갖는 여러 궁금증을 소개하며 중국의 화장실 문화를 설명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중국인들이 어디서나 대변을 본다거나 사람들이 화장실 문을 열어놓고 용변을 본다'는 이야기에 대해 무이는 "성인의 경우 그냥 단순한 소문인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어린아이의 경우에는 과거 중국 농촌 지역에서 야외 배변이 이뤄지는 경우가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무이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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