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새록, ‘서울패션마켓’ 개막식 참석…K-패션 응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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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배우 금새록이 ‘2026 서울패션마켓’ 개막식에 참석했다.

금새록은 23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뷰티풀라이프 인 서울’ 개막식에 참석해 K-패션 브랜드를 응원하고 서울패션마켓의 시작을 알렸다.

지난해 시민 대상 행사로 처음 선보인 ‘서울패션페스타’는 올해 ‘서울패션마켓’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금새록은 서울패션마켓의 첫 앰버서더로 자리에 함께했다.

서울시 민간위탁기관인 서울패션허브가 22일부터 24일까지 개최하는 이번 ‘서울패션마켓’에는 의류를 비롯해 액세서리, 잡화, 신발 등 다양한 분야의 디자이너 브랜드와 동대문 유망 브랜드 등 92개사가 참여했다.

단순한 판매 행사를 넘어 쇼핑과 문화,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야외 마켓으로 꾸며진 행사에는 음악과 함께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과 푸드코트 등이 마련돼 시민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금새록은 ‘서울패션마켓’을 방문한 소감에 대해 “현장 열기가 너무 뜨거운 것 같다. 볼 것도, 느낄 것도 많고 다양한 문화와 경험,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다”며 “꼭 오셔서 즐거운 경험을 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금새록이 앰버서더로 참석한 ‘서울패션마켓’은 22일부터 24일까지 DDP 미래로와 팔거리 일대에서 열린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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