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월드] 앞치마 두른 뉴욕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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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유치원 교실에서 앞치마를 두른 채 환히 웃는 맘다니 뉴욕시장. 얼마 전, 53년 만에 미국 프로농구 NBA 정상에 오른 '뉴욕 닉스'의 기념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맘다니 시장의 임무는 아이들과 함께 우승 축하 포스터를 만드는 건데요. 양손에 뉴욕 닉스의 상징색인 주황색과 파란색 물감을 각각 묻힌 뒤, 포스터 위에 손도장을 꾹꾹 남겼습니다. 앞서 맘다니 시장은 아이들이 NBA 결승전을 볼 수 있도록 '늦게 잠들어도 되는' 가상 행정 명령에 서명하기도 했는데요. 프로농구 응원 열기로 물든 뉴욕에서, 아이들에게 눈높이에 맞는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해줬네요. 영상편집 : 김민지 출처 : X @NYCMay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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