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월드] 내가 바로 '미스터 망치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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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성이 주먹을 불끈 쥐더니, 눈앞에 놓인 맥주캔들을 매섭게 내리칩니다. 거침없는 손길이 지나갈 때마다 맥주캔은 저항 없이 찌그러지는데요. '망치손'이라는 별명을 가진 무하메드 카리마노비치 씨가 기네스 세계 기록을 갈아치우는 모습입니다. 맥주캔 50개를 부수는 데 걸린 시간은 단 21.32초. 40년 넘게 태권도를 수련해 온 이 남성의 손에서 나오는 순간 타격 파괴력은 무려 2톤에 달한다고 하는데요. 맨손으로 코코넛과 호두, 야구방망이까지 종목을 가리지 않고 부숴, 기네스 기록만 무려 70여 개를 보유하고 있는 괴력의 소유자라고 하네요. 출처 : 페이스북 @tkd.km, X @GWR 영상편집 : 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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