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문화] 차인표의 '참교육' / 빛이 남긴 자연과 공간 / 우리 가보 가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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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차인표와 연정훈 배우가 데뷔 후 처음으로 연극 무대에 올랐습니다. 빛과 시간이 어우러져 잔잔한 위로를 건네는 강지현 작가의 개인전이 열립니다. 문화소식 이상주 기자입니다. 【 기자 】 (오 캡틴, 마의 캡틴) 한국 초연으로 선보이는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는 엄격한 규율과 입시만을 강요하는 1950년대 명문 기숙학교를 배경으로, 새로 부임한 영어 교사 '존 키팅'이 정해진 정답 대신 "현재를 즐기라"는 파격적인 메시지를 던지며 아이들의 마음을 흔듭니다. 차인표와 연정훈, 오만석이 잊고 지낸 열정과 진정한 삶의 가치를 일깨워줄 진정한 스승 키팅 역을 맡아 무대 위에서 묵직한 울림과 따뜻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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