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체' 개봉 4일째 100만 관객 돌파…'왕사남'보다 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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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호 감독의 좀비 영화 '군체'가 개봉 4일째인 오늘(24일) 관객 수 1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배급사 쇼박스는 '군체'가 이날 오전 올해 개봉작 중 가장 빠르게 관객 수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이는 올해 1,600만 명 넘게 관람했던 '왕과 사는 남자'보다 빠른 속도입니다.'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5일 만에 1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지난 21일 개봉한 '군체'는 감염 사태가 벌어진 폐쇄된 빌딩에서 생명공학과 교수 세정(전지현 분)을 비롯한 생존자들이 살아남으려는 이야기를 그렸습니다.부산행'(2016), '반도'(2020) 등에 이어 연상호 감독이 선보이는 좀비 영화로 올해 칸영화제 미드나이트 스크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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