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다음은 김승원 후보자 차례"

51 minutes ago 1
국민의힘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자진 사퇴를 '사필귀정'으로 규정하고 김승원 법무부 후보자의 사퇴를 압박했습니다.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오늘(13일) 논평을 통해 "용 후보자의 사퇴는 이번 인사 참사 수습의 끝이 아니라 시작일 뿐"이라며 "다음은 역대급 기득권 카르텔과 불법 의혹의 정점에 서 있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차례"라고 밝혔습니다.최 수석대변인은 "용 후보자 1명의 자진사퇴로 사태를 무마하려는 것은 전형적인 '꼬리 자르기'"라고 주장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이제라도 민심의 경고를 무겁게 받아들여 김승원 후보자의 지명을 즉각 철회하고 국민의 상식과 눈높이에 부합하는 합당한 인사를 단행하..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