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셀럽병사의 비밀'을 통해 마우리치오 구찌의 인생 스토리를 조명한다.
21일 방송하는 '셀럽병사의 비밀'은 '모두가 아는 그 이름, 구찌를 세운 구찌 가문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진행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는 증권 매니저 출신 유튜버 슈카와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크리스티나 콘팔로니에리가 스토리텔러로 참여했다.
영상에는 이른 아침 울려 퍼진 세 발의 총성이 담겼다. 이찬원은 "총을 맞고 쓰러진 남자는 마오리치오 구찌였습니다"라고 비장하게 말을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아니면 마피아인 척을 했던 범죄"라며 모방 범죄를 추정하는 말을 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사건의 진실은 미궁 속으로 빠져버렸고 사건 관련 공방이 벌어졌다. 이 과정에서 장도연은 "하지만 딱히 용의점이 보이는 사람은 없었어요. 단 한 사람만 빼고요"라고 말을 했다. 그 말을 들은 이찬원은 "어? 이봐"라고 말을 했다. 모든 사건의 중심에 있는 프로젝트 초안을 설계한 가장 핵심적인 인물의 이름이 공개되자 그는 "우와~~"라고 탄성을 지르며 매우 놀라는 표정을 지었다.
2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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