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흉기 피습 여고생 추모… “천국에서 편히 쉬렴”

2 weeks ago 8
  1. 사회
  2. 묻지마 범죄
  • 동아일보
박영철 기자

글자크기 설정

7일 오전 광주 광산구 월계동의 한 고등학교 인근 보행로에 흉기 피습으로 숨진 10대 여학생을 추모하는 꽃이 놓여 있다(위쪽 사진). 5일 이곳에서 흉기를 휘둘러 여학생을 살해하고 남학생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 장모 씨(24)가 7일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광주지법에 들어서고 있다.

광주=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뉴시스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트렌드뉴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