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심 흉기 난동 피의자 "극단적 선택 고민 중 범행"…프로파일러 투입

1 day ago 5
【 앵커멘트 】 경찰은 체포된 20대 남성을 상대로 범행 동기를 집중 수사하고 있습니다. 피의자는 피해자와 전혀 모르는 사이인데, "극단적 시도를 고민하던 중 피해자를 보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장덕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피의자인 20대 남성은 범행 현장에서 2km 떨어진 곳에서 살았습니다. 자신의 차량을 끌고 도로를 배회하다가, 17세 여고생과 또래인 남학생에게 별다른 이유 없이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 인터뷰 : 피해 남학생 지인- ""살려주세요."라고 하니까 이건 심각한 것 같다고 해서…. 자기가 도와주려고 하다 보니 그 사람이 흉기를 들고 있었다 이런 것까지는 몰랐던 것 같아요...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