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공명, BH엔터테인먼트 합류..이병헌·한지민 한식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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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BH엔터테인먼트 배우 공명이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BH엔터테인먼트는 28일 "공명은 장르에 대한 이해와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인물의 매력을 설득력 있게 전달해 온 배우다. 그동안 다양한 작품에서 보여준 모습뿐 아니라 앞으로 펼쳐갈 새로운 가능성도 기대하고 있다. 공명이 좋은 작품과 다양한 캐릭터를 통해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긴밀히 소통하며 함께하겠다. 현재 촬영 중인 작품 '너의 그라운드'에도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공명은 2013년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로 데뷔, 드라마 '화정', '딴따라', '혼술남녀', '하백의 신부 2017', '변혁의 사랑', '죽어도 좋아', '멜로가 체질', '홍천기' 등에서 개성 뚜렷한 인물들을 맡아 연기 경험을 쌓았다. 각기 다른 인물의 감정과 관계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풀어내며 배우로서의 기반을 다져왔다.영화 '극한직업'에서는 열정 넘치는 막내 형사 재훈 역을 맡아 능청스러운 코미디와 순수한 매력을 동시에 선보이며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기방도령', '킬링 로맨스', '한산: 용의 출현', '시민덕희' 등에서는 작품마다 달라지는 분위기와 인물의 결을 살려 색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유쾌한 웃음을 유발하는 연기부터 진중한 서사 속 인물의 감정을 표현하는 연기까지 소화하며 스크린에서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이후 공명은 드라마 '내가 죽기 일주일 전', '금주를 부탁해' 등에 출연하며 브라운관에서도 꾸준히 시청자들과 만났다. 특히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에서는 감사실 에이스에서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노기준 역을 맡아 활약했다. 유능한 업무 능력 뒤에 숨겨진 솔직하고 인간적인 면모는 물론, 좋아하는 상대에게 거침없이 마음을 표현하는 직진 매력을 자연스럽게 그려냈다. 감사실장 주인아 역의 신혜선과 티격태격하면서도 점차 가까워지는 관계를 통해 오피스 코미디와 로맨스를 오가는 호흡을 선보이며 극의 재미를 더했다.한편 공명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BH엔터테인먼트는 금새록, 길은성, 김고은, 김민규, 박보영, 박서경, 박성훈, 박유림, 박지후, 박진영, 박해수, 션리차드, 안소희, 우효광, 이병헌, 이지아, 이진욱, 이희준, 장동윤, 전소영, 정채연, 정호연, 조범규, 조혜정, 주종혁, 추자현, 카라타 에리카, 한가인, 한지민, 한효주, 홍화연이 소속됐다.<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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