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23살 연하 던과 묘한 투샷…“입으면 연애가 생각나” [SD톡톡]

1 hour ago 3


고현정 SNS 캡처

고현정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고현정이 가수 던과 뜻밖의 조합으로 강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고현정은 18일 자신의 SNS에 “아비에무아와의 작업. 다 갖고 싶다. 입으면 연애가 생각난다”는 글과 함께 화보 촬영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고현정은 던과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오버사이즈 블랙 가죽 재킷과 회색 팬츠를 소화한 고현정과 짙은 색상의 슈트를 입은 던이 어우러져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고현정 SNS 캡처

고현정 SNS 캡처

흑백으로 촬영된 사진에서도 두 사람의 의외의 케미가 돋보였다. 고현정은 가죽 재킷을 비롯해 니트와 오버사이즈 재킷 등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며 화보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특히 고현정은 “입으면 연애가 생각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게시물을 본 던은 하트 이모티콘으로 화답했고, 해당 브랜드를 운영하는 다비치 강민경은 “우리의 뮤즈”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9월 종영한 SBS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서 정이신 역을 맡았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