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사랑도 '빵심'… 성심당, 답례품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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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고향사랑도 '빵심'… 성심당, 답례품 1위 고향 기부하면 주는 답례품3년째 가장 많이 선택 받아 허태정 대전시장(오른쪽)이 임영진 성심당 대표이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대전시 대전지역의 대표 제과업체인 성심당 빵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3년 연속 1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해 성심당 상품권은 6232건(1억8800만원)이 선택돼 답례품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 파운드케이크와 초코파운드케이크는 각각 2위와 4위에 자리했다. 이들 3개 답례품을 선택한 건수는 총 1만94건으로 전체(1만7833건·5억3500만원)의 약 57%를 차지했다. 2024년에도 성심당 상품권이 2847건(8541만원)으로 답례품 1위에 올랐다. 고향사랑기부제가 처음 시행된 2023년에도 성심당 파운드케이크가 276건(828만원)으로 가장 많이 선택됐다. 성심당 답례품이 인기를 끌면서 대전시의 기부 실적도 매년 증가하고 있다. 제도 첫해 1484건이었던 기부 건수는 지난해 1만8472건으로 집계됐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성심당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해왔다"고 말했다. [대전 이태희 기자]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전지역의 제과업체 성심당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성심당 상품권과 파운드케이크, 초코파운드케이크가 각각 주요 선택 품목으로, 전체 답례품의 약 57%를 차지하였다. 이로 인해 대전시의 기부 실적 역시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허태정 대전시장은 성심당의 기여를 높이 평가하고 있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심당 빵, 3년째 '고향사랑 답례품' 1위…지역경제 활성화 효자 노릇 톡톡! 🍞💖💰 Key Points 대전의 명물 성심당 상품권이 고향사랑기부제의 답례품으로 3년 연속 가장 많은 선택을 받으며 압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어요. 🥇🥖 성심당 상품권을 포함한 3가지 답례품이 대전시 전체 고향사랑기부 실적의 약 57%를 차지하며 지역 기부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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