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에 재생에너지 부상…SK이터닉스, 6%대 강세[특징주]

3 weeks ago 2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6-03-31 오전 9:15:46

    수정 2026-03-31 오전 9:15:46

  • 페이스북
  • 트위터
  • 메일
  • 프린트
  • KAKAO
  • URL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SK이터닉스(475150)가 31일 장 초반 강세다.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대안으로 재생에너지가 주목받는 것으로 해석된다.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2분 기준 SK이터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3800원(6.56%) 오른 6만1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이터닉스는 태양광과 풍력 사업을 전개하는 기업이다. 유가 변동성이 커지면서 에너지 위기가 고조되자 태양광·풍력 중심의 친환경 에너지에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해석된다.

30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종가 기준 배럴당 100달러선을 넘겼다. 이날 5월 인도분 WTI 선물 종가는 배럴당 102.88달러로 전장보다 3.25% 상승했다. 종가 기준으로 100달러를 넘어선 것은 2022년 7월 이후 3년 8개월 만에 처음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뉴스레터 구독 | 지면 구독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 뉴스
  • 증권
  • 연예

두근두근 핫포토

왼쪽 오른쪽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