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PM 멤버이자 배우 옥택연이 행복한 출국길을 공유했다.
옥택연은 8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비행기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옥택연과 황찬성, 우영, 닉쿤, 준케이가 나란히 앉아서 카메라를 보고 있다. 또 다른 멤버인 이준호는 이날 같은 비행기로 출국하지 못한 가운데 옥택연은 이준호까지 태그하며 "먼저 간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낸다. 이준호는 추후 합류 예정이다.

2주전 결혼식을 올린 새신랑 옥택연이 멤버들과 함께 모인 모습이 관심을 끈다. 바쁜 일정으로 인해 아내와 신혼여행 대신 멤버들과 함께 일본으로 출장을 떠나는 옥택연은 그래도 행복해 보인다.
옥택연은 지난 24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4살 연하의 오랜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10년 넘게 열애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옥택연의 결혼식에는 양가 가족, 친인척을 비롯해 이준호, 준케이, 닉쿤, 장우영, 황찬성 등 2PM 멤버들이 총출동해 축가를 불렀다. 2PM 막내이자 멤버 중 유일한 기혼자인 황찬성은 사회까지 맡아 의리를 과시했다.
한편 옥택연을 비롯한 2PM 멤버들은 오는 9일과 10일 양일간 일본 도쿄돔에서 콘서트를 연다. 이번 공연은 일본 데뷔 15주년을 기념한 6인 완전체 단독 콘서트로, 지난 2023년 10월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콘서트 이후 약 2년 7개월 만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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