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김혜준♥차우민 ‘최애의 사원’ 케미 난리 났네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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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강훈, 김혜준, 차우민이 패션지 ‘얼루어 코리아’ 화보를 통해 무르익는 삼각 로맨스에 열기를 더했다.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극본 이영 김지안 연출 박지현 정다형)에서 패션 플랫폼 아펠로의 대표 강하기, 신입사원 남다름, 이사 이찬 역으로 활약 중인 강훈, 김혜준, 차우민의 케미스트리를 담은 화보가 공개됐다.

극 중 최애를 만나겠다는 일념 하나로 아펠로에 입사한 ‘성덕 꿈나무’ 남다름(김혜준 분)은 대표 강하기(강훈 분)와 최애 이찬(차우민 분)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예측 불가한 오피스 로맨스를 그려내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화보에는 작품 속 모습과는 또 다른 강훈, 김혜준, 차우민의 매력이 담겨 눈길을 끈다. 각자의 개성을 살린 오피스 룩으로 사무실에 자리한 세 사람은 극 중 통통 튀는 분위기에서 벗어나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발산한다. 나란히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컷에서는 세 배우의 비주얼 시너지가 돋보인다.

유닛 화보에서는 각기 다른 핑크빛 분위기가 시선을 끈다. 서로를 마주한 채 손을 잡은 강훈과 김혜준은 알 듯 말 듯한 설렘을 자아내는 한편, 나란히 밀착해 앉은 김혜준과 차우민은 캐주얼하면서도 위트 넘치는 친밀감을 드러내 색다른 분위기를 완성한다.

세 사람은 패션 회사를 배경으로 하는 작품의 주역답게 화보에서도 독보적인 스타일과 비주얼 합을 보여줬다. 작품 안팎에서 최상의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는 세 청춘 배우가 앞으로 펼쳐낼 삼각 로맨스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6회에서는 남다름이 힘들 때마다 곁을 지켜주는 강하기와 자신에게 거침없이 직진하는 최애 이찬 사이에서 흔들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하기와 이찬 역시 서로를 끊임없이 견제하며 남다름을 향한 마음을 드러낸 만큼 갈수록 깊어지는 세 사람의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궁금증을 높인다.

‘최애의 사원’은 매주 월, 화요일 저녁 8시 45분 방송된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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