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입이 떡… ’천만기인쇼‘ 9월 1일 첫방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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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TV CHOSUN 신규 예능 ‘천만기인쇼’가 기상천외한 퍼포먼스를 예고한다.

‘천만기인쇼’는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만나 천만 뷰에 도전하는 초특급 쇼다. 1000만 원의 상금을 걸고 펼쳐지는 이색 도전과 화려한 퍼포먼스, 스타와 기인들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지금껏 볼 수 없었던 무대를 선보인다.

21일 제작진이 공개한 티저 영상에는 ‘천만기인쇼’에서 펼쳐질 다채로운 퍼포먼스가 담겼다. ‘미스터트롯’, ‘미스트롯’ 시리즈를 통해 임영웅, 송가인 등 트롯 스타들을 배출한 TV CHOSUN이 이번에는 퍼포먼스와 버라이어티를 결합한 새로운 쇼를 선보이며 영역 확장에 나선다.

먼저 ‘스타기인 출격’이라는 문구와 함께 손빈아, 안성훈, 춘길, 추혁진, 최재명이 ‘천만기인즈’로 모습을 드러낸다. 괴력을 활용한 퍼포먼스에 도전하는 손빈아부터 현란한 손재주를 보여주는 안성훈, 다리와 엉덩이 등 신체를 활용한 각종 기술에 도전하는 춘길, 추혁진, 최재명까지 상상을 뛰어넘는 무대를 예고한다.

이어 ‘파워 맥스, 별남 맥스, 리듬 맥스’라는 문구와 함께 스타들의 본격적인 도전기가 펼쳐진다. 손빈아는 파워풀한 라틴댄스에 도전하고, 춘길은 추억의 오락실 펌프 게임 위에서 폭발적인 리듬감을 뽐낸다.

진성은 의자를 활용한 아슬아슬한 밸런싱 퍼포먼스에 나선다. 이소나는 날카로운 검술을 선보이고, 허찬미는 천장에 매달린 채 공중을 가르는 고공 퍼포먼스에 도전하며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를 예고한다.

티저 말미에는 MC 강호동과 붐이 호흡을 맞춰 힘차게 “쇼타임”을 외치며 ‘천만기인쇼’의 출격을 알린다. 진성, 손빈아, 안성훈, 춘길, 허찬미 등 스타들이 기인들과 만나 완성할 상상 초월 퍼포먼스와 이들이 도전 과정에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관심이 쏠린다.

‘천만기인쇼’는 9월 1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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