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 연예인들에 소신 발언 "연예인은 편하면 안 돼" [솔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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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소라의 솔플레이'

배우 강소라가 부산에서 많은 팬들과 만났다.

3일 유튜브 채널 '소라의 솔플레이'에는 '엄마에서 여배우로 본업 모드 ON. 시상식 사회 보러 갔다 부산 분들 기 제대로 받고 왔소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사진=유튜브 채널 '소라의 솔플레이'

공개된 영상에서는 부산에서 진행된 2026 글로벌 OTT 어워즈에서 진행에 나선 강소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소라는 대기실에서 "진짜 예쁘다"라는 제작진의 말에 "여배우분들, 아이돌분들, 여러 연예인 분들 시상식 때 조금 예민해 보여도 이해해달라. 굶어서 그렇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작진이 "밥을 먹으면 바로 괜찮아지냐"라고 묻자 "시상식 끝나면 원래 알던 그와 그녀의 모습으로 돌아올 것이다"라고 말했다. 강소라는 "피자 먹고 싶다. 회도 먹고 싶다"라며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일정을 마친 강소라는 부산에서 돼지국밥 등을 즐기고 명소에 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강소라를 알아본 팬들은 환호를 하며, 즉석 팬미팅과 같은 분위기가 연출되기도 했다.

제작진은 "선배님 팬미팅이 됐다"라고 말했고, 강소라는 "너무 좋다. 노상 말하지만, 연예인은 편하면 안 된다. 길거리를 편하게 다니면 안 된다"라고 소신 발언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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