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 번동 주공1단지 전용 79.07㎡가 8억 3,0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2026년 9월 3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거래 내역에 따르면, 강북구 번동 주공1단지 전용 79.07㎡가 지난 8월 31일 8억 3,000만 원에 매매됐다. 해당 거래는 14층에서 이뤄졌다.
이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5월 30일 7억 9,500만 원이었다.
2026년 3월 26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서울 강북 지역 아파트는 강남 3구와 한강변 고가 아파트들이 가격 조정을 받는 것과 달리 매매와 전세 가격이 모두 상승하는 현상이 나타났다. 2026년 4월 10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강북권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이 처음으로 11억원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정부의 고강도 대출 규제와 전세난이 맞물리면서 자금력이 부족한 실수요자들이 강북 지역으로 발길을 돌린 것이 주된 원인으로 분석됐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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