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6.08.18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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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월스트리트 금융인을 대표하는 마이크 주(주희찬)가 20년간 몸담았던 뱅크오프아메리카를 떠나 영국 금융사인 바클레이스로 전격 이직했다.
17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바클레이스는 주 대표를 바클레이스 투자은행(IB) 공동 최고경영자(CEO)로 영입했다. 현재 아딜 칸 CEO와 함께 IB업무를 공동 총괄하게 된다.
[뉴욕 임성현 특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