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힘스&허즈, 비자 소비자 분쟁 경고에 주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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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등록 2026-08-25 오전 3:54:09 수정 2026-08-25 오전 3:54:09 가 가 김카니 기자 기자구독 페이스북 트위터 메일 프린트 KAKAO URL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원격의료 플랫폼 힘스&허즈헬스(HIMS)가 체중감량 구독 서비스와 관련한 소비자 분쟁 우려에 급락하고 있다. 24일(현지시간) 오후3시39분 힘스&허즈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9.44% 떨어진 30.5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CNBC에 따르면 비자는 힘스&허즈에 체중감량 구독 서비스 관련 소비자 분쟁 증가를 경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는 소비자 불만 한 건당 8달러의 추가 수수료를 부담하게 된다는 설명이다. 이에 따라 오는 9월 청구될 금액은 약 7만5000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수수료 자체의 규모보다는 체중감량 사업을 둘러싼 고객 불만과 결제 분쟁이 늘고 있다는 점이 투자심리를 위축시킨 것으로 풀이된다. 성장동력으로 꼽혀온 체중감량 사업의 소비자 관리 문제가 부각되면서 주가는 장중 낙폭을 9%대로 확대했다. # 글로벌마켓 # 해외뉴스 # 글로벌 # 힘스&허즈 주요뉴스 '비거주 1주택' 과세 기준 바뀌나…집주인·매수자 "일단 멈춤" 110조 돈잔치 글쎄요 실망한 개미…삼전 동생들 '털썩' 코인 과세에 금투세 부활하나…연구용역 “금투세 도입해야”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뉴스레터 구독 | 지면 구독 이데일리추천 뉴스by Taboola 실시간급상승 뉴스 1유시민 “李, 오만한 권력자 모습…尹과 비슷한 증상 많아”) 2삼전닉스 폭등에 "지금이 기회다" 탈출…개미들 936억 던졌다) 3‘吳 대안’ 용산 후보지 실현 가능성…공급까지 ‘첩첩산중’) 4[美특징주]메모리株, 반도체 매도세 확산…샌디스크·씨게이트 5%↓) 5회계사 시험 붙고도 '쉬었음'…전문직도 못 피한 한파) 오늘의포토 왼쪽 오른쪽 [포토]강민진,다른 선수도 촬영해야죠 [SHOT+]'40년 지하 비밀공간'의 변신…K-문화 스테이션 에버랜드, 아기판다 이름 투표 참여자 수 10만명 돌파 [포토] 최찬, 오늘 31홀 레이스 끝에 우승 달성 [포토]700만 고지 넘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 [포토]고위당정협의회 향하는 한성숙-김민석-강훈식 [포토] 김승민, 강력한 타구를 날린다 [골프IN화보] 고지원, BC카드·한경 KLPGA 챔피언십 3라운드 공동 17위 [포토] 장유빈, 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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