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오라클, 호실적에 장중 10% 뛰었지만 상승분 반납…주가 약보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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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6-09-12 오전 3:28:31 수정 2026-09-12 오전 3:31:06 가 가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기업용 소프트웨어업체 오라클(ORCL)이 시장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에 장중 10%까지 급등했지만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며 약보합권으로 돌아섰다. 11일(현지시간) 오후2시15분 오라클 주가는 전일대비 0.48% 하락한 152.20달러에 거래중이다. 실적 호조에 장중 한때 10%까지 치솟았던 주가는 이후 상승폭을 빠르게 반납하며 하락 전환했다. CNBC에 따르면 오라클의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1.92달러로 시장예상치 1.74달러를 상회했다. 매출도 193억5000만달러로 예상치 191억4000만달러를 웃돌았다. 실적 자체는 시장 기대를 넘어섰지만 초기 급등 이후 추가 매수세가 이어지지 못했다. 호실적에 대한 기대가 주가에 빠르게 반영된 가운데 단기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면서 오후장 들어 약세로 방향을 틀었다. 실시간급상승 뉴스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나이스 샤아앗~ㅣ골프in 당신의 드림카는?ㅣ오토in 왼쪽 오른쪽 이슈기획 ㅣ 이란전쟁·호르무즈 파병 이슈기획 ㅣ 2026 아시안게임 이슈기획 ㅣ 증시팔로우 이슈기획 ㅣ 2기 개각 파장 이슈기획 ㅣ TheBe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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