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장제원 전 의원 부산 해운대백병원에 빈소…2일부터 조문

2 days ago 5

뉴스 요약쏙

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경찰은 성폭력 혐의로 수사받던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의 유서를 확보하고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유서에는 가족들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며, 성폭력 혐의와 관련된 언급이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장 전 의원의 발인은 4일 오전 9시로 예정되어 있으며, 그의 빈소는 부산 해운대백병원에 마련된다.

회원용

핵심 요약쏙은 회원용 콘텐츠입니다.

매일경제 최신 뉴스를 요약해서 빠르게 읽을 수 있습니다.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 [한주형 기자]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 [한주형 기자]

경찰이 성폭력 혐의로 고소돼 수사받다가 숨진 채 발견된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의 유서를 확보해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1일 경찰 및 정치권에 따르면 장 전 의원의 유서에는 가족들에 관한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성폭력 혐의와 관련된 언급이 있는지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

고인의 빈소는 부산 해운대백병원에 마련될 예정으로 조문은 2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발인은 오는 4일 오전 9시, 장지는 실로암공원묘원이다.

장 전 의원은 전날 오후 11시 40분께 서울 강동구 한 오피스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18·20·21대 국회의원을 지낸 장 전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시절 비서실장을 지내는 등 ‘친윤 핵심’으로 꼽히기도 했다.

장 전 의원은 부산 한 대학교 부총장이던 2015년 11월 A씨를 상대로 성폭력을 한 혐의(준강간치상)로 고소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좋아요 0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