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故) 구본임이 세상을 떠난 지 7년이 흘렀다.
고 구본임은 지난 2019년 4월 21일 별세했다. 향년 50세.
고인은 비인두암 말기 진단을 받고 1년 이상 치료를 이어가던 중 사망했다.
비인두암은 뇌기저에서 연구개까지 이르는 인두 가장 윗부분에 생긴 악성종양을 뜻한다. 배우 김우빈 역시 2017년 5월 비인두암 진단을 받고 3년여간 투병했다.
고 구본임은 연극 무대에서 활약하다가 1992년 영화 '미스터 맘마'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늑대소년', '나는 왕이로소이다', '사물의 비밀', 드라마 '맨도롱 또똣', '판다양과 고슴도치', '식객', '한강수타령', '금쪽같은 내 새끼'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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