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리그, 오는 4일 개막…"우승 후보는 화천KSPO와 수원FC 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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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축구 WK리그가 오는 4일 개막하는 가운데, 8개 팀이 한자리에 모여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는 지난 시즌 디펜딩 챔피언이자 3관의 주인공 화천 KSPO와, 여자축구 간판 지소연을 영입한 수원FC 위민이 뽑혔습니다. 오는 4일부터 대장정에 들어가는 WK리그는 오는 10월 31일 챔피언결정전으로 막을 내립니다. [ 최형규 기자 choibro@mk.co.kr ] 영상취재 : 박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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