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SENAL? 전직 EPL 심판, “웨스트햄의 아스널전 무효골? VAR도, 주심도 아주 정확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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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아스널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홈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칼럼 윌슨이 넣은 동점골이 비디오판독(VAR)으로 취소된 상황에 대한 논란이 영국 현지서 크게 불거진 가운데 전직 EPL 심판이 이날 경기를 주관한 크리스 카바나 주심을 칭찬해 눈길을 끈다. 전 EPL 심판인 마크 할시는 11일(한국시간) 영국 대중지 더선을 통해 “(골 취소는) 정확하고 올바른 결정이었다. 대런 잉글랜드 VAR 담당 심판은 명확한 프로토콜을 진행했고, 카바나 주심은 큰 압박 속에서 제대로 된 판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아스널은 런던 스타디움서 열린 2025~2026시즌 EPL 3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웨스트햄을 1-0으로 꺾었다. 승점 79를 쌓아 한 경기를 덜 치른 2위 맨체스터 시티(승점 74)와 격차를 다시 5점차로 벌렸다. 이제 시즌 종료까지 2경기를 남긴 상황에서 아스널은 자력으로 2003~2004시즌 ‘무패 우승’ 이후 22년 만의 정상 탈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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