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오디션 아시아 비중 축소…한국도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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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오디션 아시아 비중 축소…한국도 영향? UFC 333명 배출한 컨텐더 시리즈(DWCS)데이나 화이트 UFC CEO/회장이 직접 선발2025년 시즌9 대한민국 2명 등 아시아 7명2026년 시즌10 아시아 파이터 네 명만 확정한국인에게 20장 미만 남은 출전권 돌아갈까 Contender Series 시즌10이 8월 12일(이하 한국시간)부터 10월 14일까지 미국 네바다주 엔터프라이즈의 메타 에이펙스에서 열린다. 현지시간 화요일마다 5경기씩 1~10주차 총 50경기를 선보인다.데이나 화이트 UFC 최고경영자 겸 회장은 2017년 컨텐더 시리즈(DWCS)를 론칭하여 유망주를 찾고 있다. 2025년까지 870명(중복 포함)의 435경기를 직접 지켜보면서 333명을 선발했다. UFC 데이나 화이트 회장이 주최하는 Contender Series 시즌10이 한국시간 8월 12일부터 미국 네바다주 엔터프라이즈 메타 에이펙스에서 열린다. 현지시간 화요일마다 1~10주차 총 50경기를 선보인다. 가입자 8250만 OTT 서비스 파라마운트 플러스로 생중계된다. 사진=TKO 따라서 컨텐더 시리즈 UFC 진출 확률은 38.3%, 승리하면 76.6%까지 올라간다. 대한민국 선수는 ▲유상훈(시즌3) ▲고석현(시즌8) ▲황인수 ▲권원일(이상 시즌9)이 참가하여 고석현이 데이나 화이트 회장의 선택을 받았다.지난 시즌 DWCS는 역대 최초로 한국 파이터가 2명 출전했다. 그러나 세드릭 뒤마(캐나다)에 따르면 DWCS 10 합류가 결정된 80여 명 중에서 아직 우리나라 선수는 없다.캐나다 프랑스어권 퀘벡의 세드릭 뒤마는 고석현 황인수 권원일의 컨텐더 시리즈 참가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등 2023년 4분기부터 주목받은 소식통이다. 월드 넘버원 DWCS 전문가로 손꼽힌다. 제42회 국제삼보연맹 세계선수권대회 컴뱃 부문 82㎏ 금메달리스트 고석현이 2024년 9월 데이나 화이트 UFC 회장이 미국 네바다주 엔터프라이즈 메타 에이펙스에서 주최한 Contender Series 시즌8 4주차 웰터급 5분×3라운드 만장일치 판정 승리 선언을 받고 있다. 사진=TKO 세드릭 뒤마는 MK스포츠 인터뷰에서 “UFC는 2026년 컨텐더 시리즈에 아시아 쿼터를 많이 배정하지 않았습니다. 자연스럽게 기회도 적게 제공되고 있습니다”라며 설명했다.DWCS 10 확정 아시아 파이터는 중국 키르기스스탄 인도 이라크에서 하나씩 4명이다. 한국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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