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I 산악자전거 월드시리즈, 아시아 최초로 다음 달 평창에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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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권위의 산악자전거 대회인 2026 국제사이클연맹 산악자전거 월드시리즈가 아시아 최초로 우리나라에서 열립니다. KGM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다음 달 1일부터 3일까지 사흘 동안 강원도 평창에서 진행됩니다. 총 상금이 3억 원인 이번 대회는 1991년 출범한 이후로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집결하는 산악자전거의 메이저 대회로, 700명이 넘는 선수들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 최형규 기자 choibro@mk.co.kr ] 영상취재 : 박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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