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HN: 내 비트코인을 훔쳐보세요

1 week ago 15

Hacker News 의견들 함정처럼 보임. 이 상금을 가져갈 수 있는 작동하는 원격 코드 실행(RCE) 공격 코드가 있지만, 시연하다가 우리가 만든 것이 다른 이들에게 유출될 수 있어 공개하고 싶지 않음. 아직 사람들이 패치할 시간이 남아 있으니 그 기회를 위태롭게 만들고 싶지 않음. 냉소적인 반응이 많지만, 한 시간이 지나도 상금이 그대로라는 사실만으로 내게는 논쟁이 끝난 셈임. X나 LinkedIn에서 읽은 것처럼 수천 개의 에이전트 무리가 주인을 위해 자율적으로 모든 사이트를 뚫고 있는 상황은 아님. AI는 통념을 검증하는 방식을 바꿔줄 수 있어 보임. AI에 어떤 주장을 효율적으로 확인하거나 반박할 방법을 물어보고, 이런 실험을 널리 퍼뜨리기 쉬워짐. 덕분에 떠도는 주장도 사실에 더 가까워질 수 있음. 서버가 과부하 상태라 도전 과제 원문을 옮겨둠. “내 비트코인을 훔쳐보세요.” 성공적인 해킹 없이 0.65시간이 지났으며, 서버에는 약 502달러 상당의 비트코인 키가 숨겨져 있음. PHP 사용자 계정에서 print-flag 바이너리를 통해 접근할 수 있고, PHP 버전은 PHP2SHELL CVE 공개 이전 버전으로 선택했음. 지갑을 먼저 확보하는 사람이 상금을 가져감. 돈이 필요 없다면 givewell.org를 통해 필요한 이들에게 기부하는 것도 고려해주길 바람. 모든 트래픽은 기록됨. 취약한 것으로 알려진 서버이므로 개인정보 보호를 보장할 수 없으며, 다른 공격자가 운영자의 통제 밖에서 활동과 데이터에 접근하거나 이를 감시할 수 있음. 비공개로 유지하고 싶은 정보는 제출하지 말아야 함. 도전 지갑은 bc1qlnu5…t3cxqy이며, 잔액은 0.00625104 BTC, 약 502.35달러임. 사이트는 stealmybitcoin.com이며 참여 약관이 있음. 누군가 상금을 보탰고, 이제 1,004달러가 됨. AI가 대규모로 공격을 자동화한다는 주장에 가격표를 붙이는 좋은 방법임. “복잡한 취약점도 AI가 연계해서 클릭만으로 뚫는다면서요? 한 건에 500달러보다 비싼가요, 싼가요?”라고 물을 수 있음. 모든 트래픽을 기록한다는 부분이 핵심임. 500달러로 로그에서 새로운 공격 기법이나 기존 기법의 변형을 수집한 뒤 수천 달러에 팔 수도 있으니, 영리한 사업 모델임. 이런 프로젝트는 현재와 과거의 로그를 누구나 볼 수 있도록 실시간 공개해야 더 흥미롭고 윤리적일 것 같음. 어쨌든 영리한 해커들은 굳이 참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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