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쇼츠존(Shorts Zone) 만들고 있는 있습니다.
롱폼 영상 하나 올리면 편집 에이전트가 통째로 다 보고,
어디를 잘라야 쇼츠가 되는지부터 자막·리프레이밍·타이틀까지
알아서 끝내주는 서비스예요.
지금까지 나온 쇼츠 자동화 툴들 여러 개 써봤는데
"똑똑함"과 "가격" 둘 다 만족하는 게 없어서 직접 만들었습니다.
- 영상만 넣으면 끝
유튜브 링크만 넣으면 편집 에이전트가 영상을 처음부터 끝까지 보고
쇼츠로 만들 만한 구간을 스스로 찾아서 잘라줍니다.
사람이 타임라인 뒤지면서 구간 찾을 필요가 없어요.
- 사람 얼굴 따라다니는 리프레이밍 + 자막까지 자동
여러 명 나오는 영상도 알아서 인물 수 보고 화면을 나눠 잡고,
말하는 사람 따라 프레임이 움직여요. 자막도 스타일 골라서 자동으로 박힙니다.
- 바이럴 될 확률까지 점수로 알려줌
그냥 자르기만 하는 게 아니라, 뽑은 쇼츠마다 "이게 왜 될 것 같은지 /안될 것 같은지"를 점수랑 코멘트로 같이 줘요. 처음 3초가 약하면
그 부분까지 콕 집어서 알려주고 에이전트한테 바로 고쳐달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핵심) 편집 몰라도, 말만 하면 편집 에이전트가 다 함
타임라인 만지고 자막 위치 드래그하고 할 필요 없이,
채팅창에 "이 구간 자막 좀 크게 해줘", "오프닝 좀 더 당겨줘",
"이 사람 나올 때마다 확대해줘" 이런 식으로 그냥 말로 시키면
에이전트가 바로 편집을 실행해줍니다. 결과 마음에 안 들면 그냥 되돌리기.
편집 프로그램 다룰 줄 몰라도 말로 편집이 끝나는 게 이 서비스의 핵심입니다.
가격 — 클립당 10원
다른 툴들 쓰다 보면 결국 크레딧 아까워서 제대로 못 씁니다.
쇼츠존은 클립 하나 뽑는 데 10원 수준으로 맞춰서,
영상 하나 올렸을 때 나올 만한 쇼츠는 다 뽑아보고 골라도 부담 없게 만들었어요.
똑똑하게 자르는 에이전트 + 이 가격, 이 조합이 지금 없다고 생각해서
자신 있게 올립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댓글 남겨주세요.

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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