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TC 때 '4성 장군 아빠'를 프사로"…강신철 아들 특혜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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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의 장남이 학군장교(ROTC) 복무 당시 4성 장군이던 강 후보자와 함께 찍은 사진을 카카오톡 프로필에 게재한 것과 관련해 특혜를 받으려 한 것 아니냐는 야당의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은 오늘(16일) 국회에서 열린 강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소위로 근무하던 장남이 지난 2023년 한미연합사 부사령관(4성 장군)으로 근무하던 강 후보자와 군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천 의원은 “카카오톡 프로필에 ‘우리 아빠 4성 장군의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이다’고 해서 부대원들이 전부 다 볼 수 있는 카카오톡 프로필에 저 사진을 올려 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요즘 군대 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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