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 그룹 NCT WISH(엔시티 위시) 멤버 리쿠가 성장 서사를 그려냈다.
19일 오후 NCT WISH(시온, 유우시, 리쿠, 사쿠야, 료, 재희)는 서울 송파구 방이동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엔시티 위시 퍼스트 콘서트 투어 '인투 더 위시 : 아워 위시' 앙코르 인 서울(NCT WISH 1st CONCERT TOUR 'INTO THE WISH : Our WISH' ENCORE IN SEOUL)'을 개최했다.
이날 료는 "우리 보고 싶었나요? 오늘 진짜 재밌게 놀고 가요", 리쿠는 "오늘 재밌게 놀아봐요", 유우시는 "오늘 기대하고 왔나요? 끝까지 우리와 함께 즐깁시다"라며 시즈니(팬덤명)들에게 첫 인사를 건넸다.
이어 시온은 "시즈니 오늘 재밌게 놀 준비 됐죠? 사랑해요", 사쿠야는 "오늘이 벌써 마지막날이다. 아쉽죠? 하지만 마지막까지 아낌없이 놀고 갑시다", 재희는 "제대로 놀 준비 됐죠? 가봅시다"라고 소리쳤다.
특히 시온은 "벌써 마지막 공연이다. 6개월 동안 시간이 빠르게 지나간 것 같다. 벌써 마지막이라는 게 안 믿긴다. 이 콘서트가 끝나면 새로운 콘서트가 생기니까 함께 해주실 거죠? 마지막인 만큼 진짜 재밌게 놀아주셔야 한다"라며 팬들의 뜨거운 함성을 유발했다.
NCT WISH는 지난 17일, 18일에 열렸던 1회차, 2회차 공연 당시를 추억했다. 리쿠가 "1회차는 진짜 긴장했다"라고 말하자 시온은 "들어가기 전부터 우리 표정이 다 굳어있었다. 내가 아무리 무슨 말을 걸어도 리쿠 표정이 굳어있었다. '긴장했구나' 싶었다"라며 웃었다.
다행히 이제는 여유를 장착했다. 유우시는 "2회차는 긴장이 풀렸다. 훨씬 재밌게 논 것 같다", 리쿠는 "오늘은 덜 긴장했다. 난 오프닝 때 안다. 1회차 때는 진짜 긴장했는데 오늘은 시온이 형이랑 눈 마주치면서 안무할 수 있게 됐다. 성장했다"라고 엄지척 포즈를 취하며 어깨를 으쓱했다.
NCT WISH의 첫 정규앨범 '오드 투 러브'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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