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英 NME 호평…“자신들만의 음악 세계 한층 진화시켜”

4 days ago 4

사진│SM엔터테인먼트

사진│SM엔터테인먼트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NCT 127이 정규 7집 ‘BLINGY’로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두고 있다.

영국 음악 전문 매거진 NME는 지난 2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BLINGY’는 NCT 127의 정체성과 굳건한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한 앨범”이라며 “앞으로 어떤 음악적 여정을 이어가더라도 이번 작품은 이들의 이야기가 여전히 강력한 현재진행형임을 증명한다”고 극찬했다. 

특히 타이틀곡 ‘Blingy’에 대해 “NCT 127 특유의 화려하고 압도적인 사운드를 완성한 곡”이라며 자신들만의 음악 세계를 한층 진화시켰다고 평가했다.

글로벌 차트에서의 폭발적인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실시간 1위를 휩쓴 데 이어 중국 QQ뮤직 디지털·정규 앨범 판매 차트 및 한국 뮤직비디오 차트 정상을 싹쓸이했다. 

쿠고우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에서도 1위에 올랐으며, 일본 AWA 실시간 급상승 차트 1위,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26개 지역 톱10 진입 등 아시아 전역에서 압도적인 파워를 과시했다.

곽현수 기자 hskwak84@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