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expat, 뮌헨시 지원으로 최대 6개월간 유급 유지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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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8월 1일부터 뮌헨시의 Open Source Sabbatical을 통해 libexpat 유지보수가 최대 6개월간 유급 전업 업무로 전환됨
- 우선순위는 미해결 취약점 5개 수정과 XML 1.0r5 지원 추가, 프로젝트의 견고성·유지보수성 개선임
- libexpat은 C99로 작성된 빠른 스트리밍 XML 파서로, libxml2와 함께 널리 쓰이며 크로스플랫폼과 MIT 라이선스를 지원함
- digital@M과 일반 근로계약을 맺고 재택근무하며, 계약은 최대 6개월간 지속되지만 양측 모두 해지 가능함
- 추가 취약점 제보는 환영하지만 검증되지 않은 AI 생성 제출물은 받지 않으며, 작업 시간과 처리 대기열의 한계도 남아 있음
전업 유지보수로 전환
- 지난 10년 동안 libexpat 유지보수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본업과 집안일, 사회생활, 여가 사이에서 병행해 왔음
- 2026년 8월 1일 프로젝트의 보안 휴지기가 끝났으며, 뮌헨시의 Open Source Sabbatical을 통해 처음으로 제한된 기간 동안 유지보수를 본업으로 수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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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과제
취약점 제보와 기술적 과제
- 향후 몇 달은 추가 취약점을 제보하고 비교적 빠른 수정을 기대할 수 있는 시기지만, 대기열과 작업 시간의 제약은 그대로 남아 있음
- 검증되지 않은 AI 생성 제출물은 받지 않으며, 그 외의 취약점은 이메일로 제보할 수 있음
- Clang 기반 MinGW, AddressSanitizer, Wine을 함께 사용하면서 실행 직후 충돌을 피할 수 있는 구성 사례와 방법도 찾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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