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문화공헌도 대단하네…상상마당, ‘대단한 단편영화제’ 출품작 공모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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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문화공헌도 대단하네…상상마당, ‘대단한 단편영화제’ 출품작 공모 돌입

업데이트 : 2026.05.06 17:07 닫기

[사진제공=KT&G]

[사진제공=KT&G]

연간 3000여개의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문화공헌에 앞장서고 있는 KT&G(사장 방경만)가 이번에는 단편영화제 후원에 나선다.

KT&G 상상마당은 다음달 9일까지 ‘제18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출품작을 공개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대단한 단편영화제’는 KT&G 상상마당이 지난 2007년부터 국내 유수의 단편영화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대표적인 문화공헌 프로그램이다.

공모 대상은 지난해 6월 1일 이후 완성된 20분 미만의 단편영화다. 예심을 통과한 작품들은 오는 9월2일부터 8일까지 KT&G 상상마당 시네마에서 상영된다. 같은 기간 관객 평가와 전문위원들의 심사를 통해 우수 작품에 대한 시상도 열린다.

출품작 공모와 더불어 우수 시나리오 발굴을 위한 ‘대단한 단편영화 제작지원 프로젝트’와 포스터 부문인 ‘대단한 디자인 프로젝트’까지 총 3개 분야에서 공모가 진행된다.

우수 시나리오로 선정된 작품은 영화 제작지원금 1000만원을 지원받고, 제작된 영화는 제19회 대단한 단편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상영된다.

‘대단한 디자인 프로젝트’를 통해 제작된 포스터는 영화제 기간 내 KT&G 상상마당 시네마 로비에 전시되며, 관객 평가를 통해 관객상이 수여된다.

KT&G 문강민 문화공헌부 시네마담당 파트장은 “‘대단한 단편영화제’는 19년간 감독상, 배우상 등 총 65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배출하며 신진 감독과 배우들의 등용문이 됐다”며 “올해에도 역량있는 영화관계자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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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사장 방경만)는 연간 3000여개의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문화공헌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번에는 ‘제18회 대단한 단편영화제’를 후원한다.

출품작은 지난해 6월 1일 이후 완성된 20분 미만의 단편영화로, 예심을 통과한 작품들은 오는 9월 2일부터 8일까지 KT&G 상상마당 시네마에서 상영되며 우수작에 대한 시상도 열린다.

KT&G 문강민 문화공헌부 시네마담당 파트장은 이 영화제가 19년간 신진 감독과 배우들의 등용문이 되었다고 강조하며, 올해에도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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