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ZY 신유나, 삼각관계 불태우네 (최애의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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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신유나가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극본 이영 김지안 연출 박지현 정다형)에서 삼각관계에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극본 이영 김지안 연출 박지현 정다형)은 ‘최애’를 만나려다 ‘최애의 사원’이 되어버린 신입사원 남다름의 오피스 성장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신유나는 극 중 화려한 비주얼과 스타성을 겸비한 라이징 배우 윤초이 역을 맡는다. 윤초이는 데뷔와 동시에 대중의 사랑을 받으며 단숨에 정상급 스타로 떠오른 인물로, 남다름(김혜준 분)의 최애인 이찬(차우민 분)과 로맨스 작품에서 호흡을 맞춰 큰 사랑을 받았다.

작품을 함께 촬영하는 과정에서 윤초이는 틈틈이 대사를 맞춰주는 이찬의 다정한 배려에 조금씩 마음을 열게 된다. 연인 역할에 깊이 몰입한 그는 이찬과 연기 파트너를 넘어 실제 연인이 되겠다는 마음을 품고 거침없는 직진을 시작하며 극의 긴장감을 높일 예정이다.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공식 행사부터 대본 분석까지 바쁜 일상을 보내는 윤초이 모습이 담겼다. 어떤 순간에도 돋보이는 화려한 비주얼과 스타다운 아우라가 시선을 사로잡으며, 과연 윤초이가 이찬 마음까지 얻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무대와 예능, 연기를 넘나들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보여준 신유나는 윤초이를 통해 또 한 번 새로운 변신에 나선다. 사랑스러운 매력과 당찬 직진 로맨스를 앞세워 극의 삼각관계에 또 다른 변수를 더하며 존재감을 발산할 전망이다.

‘최애의 사원’은 8월 3일 저녁 8시 45분 첫 방송된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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