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loud+ ‘나의 이메일 가리기’ 주소는 icloud.com에 유지

1 week ago 26
  • 커뮤니티 피드백을 반영해 iCloud+ ‘나의 이메일 가리기’ 주소를 icloud.com 도메인에 유지함
  • 올해 말부터 새 Apple로 로그인 비공개 이메일 주소는 private.icloud.com 도메인으로 발급됨
  • 기존 privaterelay.appleid.com 주소도 중단 없이 작동하며 사용자에게 이메일을 계속 전달함
  • Apple로 로그인을 사용하는 앱과 웹사이트는 이메일 검증 로직과 도메인 허용 목록을 수정해야 함
  • 전환 후에도 기존 주소를 지원해야 하므로 private.icloud.com과 privaterelay.appleid.com을 모두 허용해야 함

Apple로 로그인 도메인 변경

  • 올해 말부터 새로 발급되는 Apple로 로그인 비공개 이메일 주소의 도메인이 privaterelay.appleid.com에서 private.icloud.com으로 변경됨
  • 기존 privaterelay.appleid.com 주소는 계속 작동하며, 이메일도 중단 없이 사용자에게 전달됨

iCloud+ 주소 유지

  • 추가 검토와 커뮤니티 피드백을 거쳐 iCloud+ ‘나의 이메일 가리기’ 주소는 icloud.com 도메인에 유지됨

개발자가 준비할 사항

  • Apple로 로그인을 사용하는 앱과 웹사이트는 계정 시스템에서 private.icloud.com 주소를 허용해야 함
    • 이메일 검증 로직에 새 도메인을 반영해야 함
    • 도메인 허용 목록에 private.icloud.com을 추가해야 함
    • 새 도메인이 기존 privaterelay.appleid.com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므로 두 도메인을 함께 지원해야 함
    • 구현 방법은 Apple로 로그인Private Email Relay Service를 통한 통신에서 확인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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