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5.6 Sol, 평화 모드에서 Factorio 클리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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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PT-5.6 Sol이 Codex에서 낮은 사고 수준으로 실행돼, 바이터가 없는 Factorio 평화 모드를 게임 내 시간 13.5시간 만에 클리어함
  • 게임 관리자와 Python 라이브러리로 게임을 조작했으며, 플레이어의 도달 거리와 전장의 안개 등 GUI로 플레이하는 사람과 같은 제약을 적용함
  • 초반에는 예상보다 효과적으로 진행했지만, 후반에 규모 확장 문제가 나타나 진행 속도가 크게 느려짐
  • 로켓 발사에는 성공했으나, 일부 생산 시스템을 연결하지 못해 Sol이 공장 구역 사이에서 물자를 반복 운반해야 했음
  • 운송 벨트를 전혀 사용하지 못했던 GPT-5.5의 이전 시도보다는 개선됐으며, 다른 모델과 사고 수준, 비평화 모드도 향후 시험할 계획임

실행 방식과 결과

  • GPT-5.6 Sol을 Codex의 낮은 사고 수준으로 실행해, 바이터가 없는 평화 모드에서 게임 내 시간 13.5시간 만에 로켓 발사까지 완료함
  • 이전 실험과 마찬가지로 게임 관리자와 작은 라이브러리를 통해 모델이 게임을 프로그래밍 방식으로 조작함
    • 이번에는 Bash 대신 Python을 사용함
    • 플레이어의 도달 거리와 전장의 안개 등 사람이 GUI로 플레이할 때의 제약을 그대로 적용함
  • 전체 실행을 녹화했으며, YouTube 타임랩스를 공개함
    • 실행 관리자는 게임 전반의 생산 통계도 수집했으며, 총자원 생산량 차트에 과학 연구 이정표를 표시함
    • 더 자세한 하이라이트와 해설 게시물 및 영상을 준비 중임

후반 생산 연결의 한계와 후속 실험

  • 원래 파란색 과학 연구 이후 실행을 종료할 계획이었지만, Sol이 예상보다 효과적으로 진행해 계속 실행함
    • 해당 단계에서 예상했던 규모 확장 문제는 더 늦게 나타났고, 이후 진행 속도를 크게 떨어뜨림
  • 후반에 일부 생산 시스템 연결에 실패하면서, Sol이 공장 구역 사이에서 물자를 반복 운반해야 했음
    • 로켓 발사는 상당한 양의 ‘수작업’에 의존했으며, 여기서 수작업의 주체는 사람이 아니라 Sol이었음
  • GPT-5.5를 사용한 이전 시도에서는 모델이 운송 벨트를 전혀 사용하지 못했으며, 이번 실행은 그보다 개선된 결과를 보임
  • 자율적인 Factorio 플레이는 여러 면에서 프로그래밍과 유사하면서도 일반 관찰자가 진행 상황을 이해하기 쉬워, 모델 역량에 대한 직관을 쌓고 행동을 구체적으로 논의하는 데 유용할 것으로 기대함
  • 향후 다른 모델과 사고 수준, 비평화 모드 실행도 시험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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